출발지와 도착지 시간대, 평소 취침 · 기상 시각을 넣으면 시차 방향에 맞춰 하루 1~1.5시간씩 몸의 시계를 옮기는 일정을 만듭니다. 출발 며칠 전 준비부터 도착 후 적응 완료까지, 취침 · 기상 · 밝은 빛 · 피할 빛 · 카페인 시각을 날짜별로 보여 주고 캘린더에 넣을 수 있습니다.
시차는 같은 순간, 두 도시의 시계가 가리키는 시각이 다른 것입니다. 예를 들어 서울이 밤 11시인데 도착지가 아침 9시라면, 몸은 잘 시간인데 그곳은 아침입니다. 아래 큰 숫자가 그 차이이고, 일정은 그 차이를 하루에 1시간(동쪽 · 시계를 앞당김) 또는 1.5시간(서쪽 · 시계를 늦춤)씩 나눠 옮깁니다.
팁
참고 일정 · 의학적 조언 아님
날짜별 일정
각 날짜의 현지 시간으로…